2026년 5월 30일(토) 서울시립미술관과 공동으로 전시 연계 특별 학술대회가 개최되었습니다.
현대미술사학회 2026년 특별 학술대회 《추상의 경계—유영국 다시 읽기》
○ 일시 : 2026. 5. 30.(토) 오후 13:00-17:40
○ 장소 :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 B1 세마홀
○ 주최·주관 : 현대미술사학회, 서울시립미술관
등록 및 개회사
13:00-13:30 등록
13:30-13:35 개회사 - 최은주(서울시립미술관장)
13:35-13:40 인사말 - 신승철(현대미술사학회장)
학술대회
기획 - 배혜정(현대미술사학회)
사회 - 허나영(목원대학교)
13:40-14:00 배혜정(홍익대학교)
“추상의 시작, 세계의 전개: 유영국 회화의 단독성”
14:00-14:20 신민정(한국외국어대학교)
“일본 전위미술과 유영국의 거리—1935~1943년을 중심으로”
14:20-14:40 홍지석(단국대학교)
“신사실파: 사실의 경지와 삶의 설계”
14:40-15:00 휴식
15:00-15:20 서유리(서울대학교)
“유영국의 미술장에서의 위치(1955-1979)”
15:20-15:40 여경환(서울시립미술관)
“유영국의 포개진 풍경: 근대와 현대가 교차하는 심상추상”
15:40-16:00 김보라(홍익대학교)
“환원적 조형과 기억의 공명: 유영국 회화에 나타난 ‘생명력’의 현재성”
16:00-16:20 휴식
종합토론
사회 – 신승철(강원대학교)
토론자 - 최종철(이화여자대학교), 마쓰오카 도모코(국립민족학박물관), 김계원(성균관대학교), 김경연(서울대학교), 김홍기(서울대학교), 한의정(충북대학교)
16:20-17:40 종합토론
17:40 폐회

